2009년 10월 03일
아...외할머니댁임
할거 없어서 스타 빨무로 1:6 하고 1시간 2분 동안 하다가 결국 다 엘리 시키고 승리.
더러운 다칸.
내 캐리어 뺐어가지마!
결국은 다시 다 뺐어왔지만...
엄마랑 둘째 동생이랑 왔는데...
난 내일 알바라...
지하철타고
내일 아침에
혼자서...
쓸쓸히...
알바로...
슉...
oTL...
더러운 다칸.
내 캐리어 뺐어가지마!
결국은 다시 다 뺐어왔지만...
엄마랑 둘째 동생이랑 왔는데...
난 내일 알바라...
지하철타고
내일 아침에
혼자서...
쓸쓸히...
알바로...
슉...
oTL...
# by | 2009/10/03 20:44 | 그냥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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