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2일
프렐님의 이벤트-가난 자매 이야기 감상문
[Shining Wizard]: 100,000 HIT 이벤트 - PLel & Bardiche<-말 그대로 프렐님 블로그에서
방금 올린거 벨리에 또 올릴 필요는 없고
일단 이 애니를 보게 된 계기가
치유계, 훈훈하단 이야기를 들었고, 또 10화까지밖에 없다는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략 24화 이랬으면 안봤었겠죠.
그림체부터 보면 둥글 둥글하게 생겼군요.
다만 보다보면 이게 중학생 키인가 하고 커보이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는 초등학생같이 키가 작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건 어느 애니나 다 비슷비슷하니 넘기고.
1화 부터 10화까지 내용은 비슷 비슷합니다
처음엔 잘 지낸다-자매간에 무엇인가 비일치 혹은 다른 사람과 마찰-갈등[주로 아스쪽]-해결되고 끝
대신 중간의 설정이 조금씩 바뀌는것 뿐이죠.
1화부터 10화까지 연결되는것이 아니고 한화 한화 봐도 이해가 가능한 단편이기에 저런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야겠죠.
단편이기에 편마다 보면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런건 다른 애니에도 충분히 많으니 저리로 넘기고.
뭐 이제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면
보통 문제를 일으키는건 쿄우고, 화내는건 아스군요. 이게 요즘 나왔으면 딱 얀데레감인 아스 입니다.
다만 치유계쪽이다 보니 보고 웃을만한 부분은 없어요. 슬픈건 참 많네...
그림체도 둥글둥글 하지만...케릭들에게 귀여운 맛이 없어!
케릭터 들도 어찌보면 틀에 박힌 케릭들이라 해야하나...
하지만 스토리도 좋고 뭣보다 짧고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게 좋아요.
그래도 전 아직 카미츄를 넘을 치유계를 못봤습니다!
아리아는 안봤어요 ㅇㅅㅇ 너무 많아.
방금 올린거 벨리에 또 올릴 필요는 없고
일단 이 애니를 보게 된 계기가
치유계, 훈훈하단 이야기를 들었고, 또 10화까지밖에 없다는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략 24화 이랬으면 안봤었겠죠.
그림체부터 보면 둥글 둥글하게 생겼군요.
다만 보다보면 이게 중학생 키인가 하고 커보이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는 초등학생같이 키가 작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건 어느 애니나 다 비슷비슷하니 넘기고.
1화 부터 10화까지 내용은 비슷 비슷합니다
처음엔 잘 지낸다-자매간에 무엇인가 비일치 혹은 다른 사람과 마찰-갈등[주로 아스쪽]-해결되고 끝
대신 중간의 설정이 조금씩 바뀌는것 뿐이죠.
1화부터 10화까지 연결되는것이 아니고 한화 한화 봐도 이해가 가능한 단편이기에 저런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야겠죠.
단편이기에 편마다 보면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런건 다른 애니에도 충분히 많으니 저리로 넘기고.
뭐 이제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면
보통 문제를 일으키는건 쿄우고, 화내는건 아스군요. 이게 요즘 나왔으면 딱 얀데레감인 아스 입니다.
다만 치유계쪽이다 보니 보고 웃을만한 부분은 없어요. 슬픈건 참 많네...
그림체도 둥글둥글 하지만...케릭들에게 귀여운 맛이 없어!
케릭터 들도 어찌보면 틀에 박힌 케릭들이라 해야하나...
하지만 스토리도 좋고 뭣보다 짧고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게 좋아요.
그래도 전 아직 카미츄를 넘을 치유계를 못봤습니다!
아리아는 안봤어요 ㅇㅅㅇ 너무 많아.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 2008/11/22 15:30 | 사람들이 다하는 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